안녕하세요. 나 혼자 집에 HI 케빈입니다. 저는 요즘들어서 전원주택에 조금 관심이 생겼어요. 사실 부지런한 사람이라면, 그리고 벌레를 무서워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전원주택만큼 좋은 주거지가 또 어디있나 싶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있는 분들이라면 매번 뛰는 아이들을 혼내지 않아도 괜찮고 마음껏 뛰어놓게 둘 수 있는 전원주택이 매력적이지 않을리가 없습니다.물론 저는 게으르기도 하고, 혼자 집을 관리할 기술도 없고, 아직 결혼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아니라 단지 ㅋㅋㅋ '예뻐서' 라는 이유로 관심이 갑니다. 그런데 전원주택을 알아보다보니 정말 잘 지어지고 잘 분양된 곳이 있는가하면, 시행사에서 사기를 쳐서 돈은 돈대로 없어지고 땅도 남의 땅인 일이 벌어지고 있는 곳들이 종종 있더라고요. 그래서 전원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