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주식보다는 코인창을 더 열심히 들여다본다. 코인판은 24시간 돌아가는데다가 등락이 심한 것들이 정말 많기 때문이다. 주식은 호재가 있어도 30%까지가 최대라면 코인은 어느날 갑자기 200%씩 올라가 있고, 어느날은 또 와르르 떨어져있다.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같은코인이 아니라면 (솔직히 코인들 중 비트코인 말고는 가치가 좀...)가격 변동성이 어마어마하게 심하다는 얘기다. 그런데 근래들어서 등락이 유달리 심한 코인들이 있었는데, 알고보니 상장폐지를 눈앞에 두고 있는 코인이었다. 웃긴건 상장폐지가 되면 그 코인의 가치는 종이쪼가리만도 못하게되는데, 엄청나게 가격이 올라가기도 하는 것이다. 아마 그때를 이용해서 가격차이로 돈을 버는 사람들이 있는거겠지. 근데 그 타이밍을 잘못 맞추게 된다면 이제...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