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바람이 부는 겨울에 목을 훤하게 드러내놓고서 춥다고 덜덜 떠는 모습을 보면 참 답답하기도 합니다. 찬바람이 들어오는 목만 감싸고 여며주면 훨씬 따뜻할 것 같은데, 왜 저렇게 똥고집이라고 목을 드러내놓고 다니는지, 저것도 그놈의 패션인건지 말이에요. 그런데 세상에는 진짜로 목티, 목폴라를 못입는 사람이 있긴 있답니다.(그건 바로 나...) 글 순서목이 따뜻해야하는 이유는 있다.그럼에도 목티, 목폴라를 못입는 사람.촉각방어란?촉각방어, 호전될 수 있나?01. 겨울, 목이 따뜻해야하는 이유는 있다.옛날부터 어른들은 추운 겨울에 목을 감싸고 여밀것을 굉장히 당부했습니다. 목도리의 역사도 굉장히 오래된 편이죠. 그런데 그냥 속살이 보이니 따뜻하게 유지해야한다고 하는게 아니라 정말 과학적이고 의학적인 이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