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이론
:1882년 찰스 다우와 에드워드 존스가 다우 존스 앤 컴퍼니를 설립. 이후 다우가 그의 이론을 <월스트리트 저널>에 일련의 사설로 발표. 1884년 11개 주식의 종가로 구성된 주식시장평균을 처음으로 발표. 1897뇬 12주식 공업지수와 20주식 철도지수 작성.
이후 공업지수는 1928년 30주식을 포함한 것으로 성장.
찰스 다우의 이론은 그가 죽은 지금에도 시장 분석가들에게 필수적인 도구로 남아있으나, 찰스 다우는 그의 이론을 정리한 책을 한권도 작성하지 않았고, 대신 그가 죽고나서 다우가 <월스트리트 저널>에 투고한 사설 내용을 묶어서 책을 작성하면서 '다우이론' 이라는 용어를 사용했다.
다우이론의 6가지 기본원리
01. 평균값은 모든 것을 반영한다.
시장이 전체 수요와 공급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가능한 지식적 요인을 반영한다. 이는 경제 정치적인 요소는 물론이고 기타 자연재해 같이 예상하지 못할 일도 포함이다.(이는 기술적 이론의 기본 전제다.)
02. 시장은 3개의 추세를 가진다.
* 추세란?
01.상승추세 : 상승하는 꼭대기들과 골짜기를 가지는 것
1-1. 각각의 연속적인 상승 고점이 직전 고점보다 높은 곳에서 끝날때
1-2. 각각의 연속적인 상승저점이 직전의 상승저점보다 높은 곳에서 끝날때
02. 하락추세 : 하락하는 꼭대기들과 골짜기를 갖는 것
* 거래기록에 따르면 대부분의 경우 어떤 주식이 고점에 이르면, 얼마간 하락했다가 다시 최고점 가까이 상승한다.
만약 이런 가격움직임이 있은 후 가격이 다시 하락하면 얼마간 계속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
>> 이건 N년간 주식, 코인을 해본 사람들이라면 모르지 않을 것이다.
03. 추세의 움직임
주추세 > 중추세(주추세를 교정하는 단계로 보통 3주~3개월간 지속/주추세 움직임의 1/3~2/3정도까지 하락. 종종 직전 추세의 50%까지 하락) > 소추세(일반적으로 3주미만 지속됨)
03. 평균값은 모든 것을 반영한다.
주추세 : 축적단계 / 대중참가단계 / 분배단계
- 축척단계 : 통찰력있는 투자자가 정보를 근거로 매수.
- 대중참가단계 : 가격이 빠르게 상승, 사업적으로 좋은 뉴스가 퍼질때 시작된다.
- 분배단계 : 신문들이 상승시장 이야기를 점점 많이 다루기 시작할때, 경제뉴스가 가장 호의적일때. 투기적 거래와 대중의 참가가 증가할때 시작된다.이때 투자가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분배(팔아치우기)를 시작한다.
(N년전.. 갑자기 코인판이 많은 사람들에게 호재로 알려지면서 이디야에 앉아있으면 건너편 아줌마 테이블도 리플이야기 하고 뒤쪽 아저씨 테이블에서 도지코인 이야기가 나오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리고 머지 않아 코인이 급락하면서 나락의 길을 걷기 시작했었다. 아마도 그때가 분배단계였던것 같다.)
04. 평균지수들은 반드시 서로를 확인한다.
다우는 공업과 철도 평균지수의 예를 들면서 두 평균지수가 모두 같은 신호를 나타낸다고 했다
(근데 지금도 공업과 철도지수로 보려나..? 아닐거같은데. 일단 나는 아는게 많이 없으니 하나 하나 공부하자.)
05. 거래량은 반드시 추세를 확인해야 한다.
다우는 거래량을 가격신호 확인에 있어서 2차적인, 그러나 중요한 요인으로 인식했으며 거래량은 반드시 주추세와 같은 방향으로 팽창 또는 증가한다. 매수/매도 신호는 종가에 근거한다.(다우는 전적으로 종가에 의존했다. 평균이 중요성을 지니기 위해서는 직전 고점보다 높은 곳에서, 또는 직전 저점보다 낮은 곳에서 끝나야 한다고 믿었다. )
상승추세 : 가격이 상승 - 거래량 증가 / 가격이 하락 - 거래량 하락
하락추세 : 가격이 하락 - 거래량 증가 / 가격이 상승 - 거래량 감소
06. 어떤 추세가 반전했다는 명확한 신호를 보이기까지는 그 추세가 유효한 것으로 가정한다.
추제의존접근과 비슷.
다우이론은 100년도 전에 만들어진 이론이지만 아직까지 배우고, 기술적 분석을 이해하기 위한 기초 이론으로 꼽힌다. 지금도 다우이론을 정리한 책이 팔리고 있을 정도. 지금의 나는 '어라..? 맞는거같은데?' '나 이런거 겪은적 있는거 같은데?' 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이 정도로는 안되고 꼼꼼하게 예시를 들고 파악할 수 있을 정도가 되어야한다. 그래야 돈을 안잃지^^** 이렇게 포스팅을 하지 않으면 공부하지 않을 나를 잘 알기 때문에 공부한 내용은 늘 포스팅으로 요약해서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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